30대 장롱면허 졸업!

권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보조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.

남편이 제 운전 실력 보고 깜짝 놀랐어요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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