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포기 안 하길 정말 잘했어요. 강력 추천합니다!
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
| 삶의 질 업그레이드 | 2025-08-12 | 1,479 |
| 겁쟁이 초보였는데 많이 배우고 혼운도 성공했습니다!>< | 2025-08-11 | 2,423 |
|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| 2025-08-11 | 1,235 |
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-08-11 | 1,430 |
| 혼자서도 OK! | 2025-08-11 | 1,34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