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우**

이사 온 동네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운전을 배워야 했어요.
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
택시비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수비 본전 뽑았어요.

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도봉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-03-27 1,284
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-03-27 1,030
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-03-26 1,026
나도 운전할 수 있다! 2025-03-26 1,021
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-03-26 999

연수신청 & 문의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