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홍**

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.

고가도로 진입과 합류 타이밍을 반복해서 연습했어요.
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
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오늘도 연습중.... 2025-05-07 1,840
출근완료 2025-05-07 2,164
강사님 감사합니다 2025-05-07 1,789
울산에서 받았어요 2025-05-07 2,384
안산 찐 후기 2025-05-07 1,856

연수신청 & 문의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