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홍**

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.

고가도로 진입과 합류 타이밍을 반복해서 연습했어요.
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
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선생님 안녕하세요 2025-05-07 1,121
부산운전연수후기 2025-05-07 1,053
안전운전 하겠습니다 2025-05-07 1,493
연수후기 2025-05-07 1,392
동탄연수 클리어 2025-05-07 1,146

연수신청 & 문의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