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홍**

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.

고가도로 진입과 합류 타이밍을 반복해서 연습했어요.
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
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도봉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! 2025-02-19 646
마트 장보기 운전 2025-02-18 572
직장인 주말 연수 2025-02-18 703
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5-02-18 564
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2025-02-17 681

연수신청 & 문의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