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들 뵈는 날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. 처음엔 헤드라이트가 어두워서 길을 볼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어요. 강사님이 '이 길은 헤드라이트 조절이 중요해'라고 하셔서 잘 했어요.
근데 한 번은 사거리에서 차량이 멈춰서서 뒤 차량이 쫓아오는데, 강사님이 '정지선에서 멈춰'라고 하셔서 감탄했어요. 주로 아침 8시에 운전하면 차량이 별로 없어요.
지금은 어르신들 뵈는 길도 잘 달아요. ㅋㅋ 다만 야간에는 여전히 무서워서... 집에서 차 운전하면 떨리는데요.
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
| 남양주 초보탈출 | 2025-05-07 | 1,269 |
| 강동 운전연수 | 2025-05-07 | 1,127 |
| 하남 입니다 | 2025-05-07 | 1,378 |
| 감사합니다 맑은 | 2025-05-07 | 1,267 |
| 강사님 수고하셨습니다 | 2025-05-07 | 1,184 |